지방에 본사를 둔 회사가 서울 진출을 위해 분당선 라인 위주로 저렴한 준신축 사무실을 찾던 건으로, 역삼역과 선릉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채광 좋은 소형 사무실을 계약했습니다. 서울을 찾는 손님을 맞이할 티타임 공간이자 미팅 장소로도 쓸 예정이라 어느 정도 넓이와 채광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이 매물은 서울 다른 지역 시세보다 저렴한 데다 관리비까지 월세에 포함되어 있었고, 외부 서비스면적으로 창고 공간도 함께 쓸 수 있었습니다. 렌트프리 2주를 받아드렸고 기존 인테리어 상태가 좋아 별도 공사에 여유가 있어 순조롭게 입주를 도와드릴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