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서 개인 축구레슨장 자리와 사무실 연층을 한 번에 계약으로 묶어낸 사례입니다. 레슨 공간 특성상 천장 높이가 5미터는 넘어야 했고 면적도 100평 이상이 필요했으며, 회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가 자유로운 곳이라는 조건까지 겹쳐 있어 자리를 구하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다행히 삼성중앙역과 인접해 있으면서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초·중·고교도 가까워 안정적인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는 건물을 찾아냈습니다. 넓은 면적에 비해 임대료 부담이 적었고 내외부 상태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 5층 사무실 계약까지 같은 자리에서 함께 진행하면서 렌트프리 기간도 여유 있게 받아드릴 수 있었습니다.